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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4가지를 확인하세요

프리랜서는 소득세 낼 돈을 얼마 남겨야 할까?

프리랜서가 수입의 몇 퍼센트를 정해 빼두는 방식이 왜 부족할 수 있는지, 이미 낸 원천징수액과 앞으로 나갈 돈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.공식자료 확인일: 2026-05-11

지금 확인할 것

입금액, 이미 낸 3.3%, 앞으로 낼 소득세, 매달 나갈 돈을 따로 확인합니다.

3.3%는 이미 낸 돈입니다. 다시 빼두는 돈이 아닙니다. 앞으로 더 낼 수 있는 돈과 매달 나갈 돈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

답부터

모두에게 맞는 고정 비율은 없습니다.

프리랜서는 이미 낸 3.3%, 앞으로 더 낼 수 있는 소득세, 건보료, 국민연금, 고정지출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 단순히 입금액의 몇 퍼센트를 빼두는 방식은 편하지만 쉽게 틀어질 수 있습니다.

숫자 예시

4,287,000원이 들어왔다면 이렇게 시작합니다.

이 돈이 전부 3.3% 원천징수된 사업소득이라면 실제 지급액은 입금액보다 큽니다. 먼저 입금액과 이미 낸 원천징수액을 따로 보고, 그다음 앞으로 남겨둘 돈을 정해야 합니다.
  • 입금액: 4,287,000원
  • 확인 1: 이미 원천징수된 돈이 있는지
  • 확인 2: 앞으로 더 낼 수 있는 소득세가 있는지
  • 확인 3: 건보료, 국민연금, 고정지출이 얼마나 나갈지

자주 하는 착각

  • 3.3%를 이미 뗐는데 같은 돈을 또 빼두면 과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.
  • 소득세만 남기면 건보료와 국민연금 때문에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.
  • 수입이 커지거나 비용 증빙이 부족하면 추가로 낼 돈이 생길 수 있습니다.

오늘 할 일

  • 이번 달 입금액을 모읍니다.
  • 이미 원천징수된 금액을 따로 표시합니다.
  • 건보료, 국민연금, 월세, 대출, 구독료를 적습니다.
  • 남은 돈만 오늘 쓸 수 있는 돈으로 봅니다.
01

입금액을 볼 때 4가지를 같이 확인하세요.

원천징수된 금액은 이미 낸 돈입니다. 그 돈을 다시 빼두지 말고, 앞으로 남겨둘 돈을 정할 때 따로 빼서 확인해야 합니다.

  • 통장에 실제로 들어온 입금액
  • 이미 원천징수된 금액
  • 앞으로 낼 수 있는 소득세
  • 건보료, 국민연금, 월세, 대출, 구독료처럼 나갈 돈
02

이미 낸 돈과 앞으로 낼 돈은 다릅니다.

종합소득세 때는 전체 소득과 비용, 공제 등을 보고 최종 금액을 계산한 뒤 이미 낸 세액을 반영합니다.

  • 3.3%가 빠졌다면 그 금액은 이미 낸 돈입니다.
  • 입금액만 보고 다시 같은 비율을 빼면 과하게 남겨둘 수 있습니다.
  • 반대로 수입이 커지거나 비용 증빙이 부족하면 더 남겨야 할 수도 있습니다.
03

소득세만 빼두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.

프리랜서가 실제로 부담을 느끼는 돈은 소득세만이 아닙니다. 건강보험료, 국민연금, 고정지출도 오늘 쓸 수 있는 돈을 줄입니다.

  •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소득 등 여러 기준을 반영합니다.
  •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는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정해집니다.
  • 월세, 대출 상환, 구독료처럼 반복해서 나갈 돈도 먼저 빼야 합니다.
04

질문은 '얼마를 낼까?'가 아니라 '얼마까지 쓸 수 있을까?'입니다.

최종 신고 금액은 지금 단정할 수 없습니다. 대신 돈을 쓰기 전에 오늘 통장에서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확인할 수는 있습니다.

  • 신고 금액을 대신 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.
  • 남겨둘 돈을 먼저 빼고, 남은 돈을 오늘 쓸 수 있는 돈으로 봅니다.
  • 감으로 돈을 쓰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.

쓸수있어

감으로 쓰던 돈, 이제 숫자로 확인하세요.

쓸수있어는 소득세, 건보료, 국민연금, 고정지출을 먼저 보고 오늘 쓸 수 있는 돈을 보여주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출시 소식 받기

확인해 주세요

이 글은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했습니다. 실제 신고 금액은 소득, 비용, 공제, 신고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쓸수있어는 신고 대행이나 최종 세금 계산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

공식 근거